인천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인천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지난 18일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일대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추진단은 고용노동부 중부청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직업병안심센터, 인천노동권익센터 등 42개 기관들로 구성됐다.
이들 기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근로자에게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이드와 안전수칙 포켓북을 배포하는 한편, 시민들에겐 송도 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계도와 교통안전 팸플릿을 전달했다.
설문수 인천광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인천 기업,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양한 재해 예방 대응책을 모색하고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지섭 기자 ajs@incheonilbo.com
저작권자 © 인천일보-수도권 지역신문 열독률 1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