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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동권익센터는 지난 22일 인하대학교에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노동권익센터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교내에서 안전 피켓과 배너,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물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보여주며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인천노동권익센터의 산업안전보건 캠페인 행사와 노동 법률 상담, 대한산업보건협회의 혈압계 'CPR 안전보건 체험 프로그램',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안심버스'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서흥원 인천노동권익센터장은 “인천시민의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한 문화를 이뤄내기 위해 앞으로도 인천노동권익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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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섭 기자/ ajs@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