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김호일·오른쪽)과 인천노동권익센터(센터장 서흥원·왼쪽)는 6일 장애인권익옹호기관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노동권 보장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노동법률 상담·교육, 인권침해 상담·구제, 학대 피해 자문·협력, 노동권익 보호·증진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제안 등 다양한 공동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채나연 기자 ny1234@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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